레이블이 Youtub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Youtub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12월 20일 일요일

ここは神戸?/松浦亜弥2002 : 여기는 고베? / 마츠우라 아야 2002

 YouTube(유튜브)가 오랜만에 반가운 분을 모셔왔습니다.

무려 거의 20년전의 영상입니다.

松浦亜弥 ファーストコンサートツアー2002春 「First Date」(3月30日 - 6月2日)

마츠우라 아야(松浦亜弥) 퍼스트 콘서트 투어 2002봄 [First Date]의 오사카(大阪)공연 중 고베(神戸)로 잘못 인사를 드렸었나봅니다.

그것을 사죄하는 영상입니다.

참 예쁘게 말씀을 잘 하십니다. 팬들도 너그러히 용서하실 수 밖에 없겠습니다.



2002年5月の18日
ここ神戸。。違う違う違う違う?!?!?!

2002년 5월 18일
여기 고베..아냐아냐아냐아냐?!?!?!?!

大変なミスを犯ししまいました。
大阪なのに、こうね、頭の中にこう地元地元地元って考えているとねすね。
なんでか神戸って言っちゃって。。
神戸国際、こここくさい?!違う!!!と思う、あ、神戸じゃない!ってとこで気づいて
大阪厚生年金会館って言い直したんですけどどうもすみませんでした。
失礼な事をおいたしてしまいまして申し訳ございませんでした。

엄청난 실수를 저질러버렸습니다.
오사카인데, 이렇게, 머릿속에 이렇게 우리동네 우리동네 우리동네라고 생각하고 있다보니
나도 모르게 고베라고 말해버렸네요..
고베국제..구구국제?! 아냐!!!라는 생각에, 아 , 고베가 아니!란 것을 알아차리고
오사카 후생연금회관이라고 정정했습니다만 대단히 죄송했습니다.
무례한 일을 해버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今日はですね。ちょっと頓珍漢こと言っちゃって
本当すみません。っていう事でですね。
あと残すは名古屋、東京でございます。
もうほとんどラストなんでね。
松浦、気合入れて頑張りたいと思います。
この3月30日、31日の東京船BLITZから始まった、赤坂BLITZから始まったこと全部ね。
頭の中に入れてステージにできたらと思っております。
頑張るじょ〜〜って言うことで松浦亜弥でした。

"오늘 엉뚱한 것을 말해버려 
정말 죄송합니다." 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것은 나고야, 도쿄입니다.
정말 거의 마직막입니다.
마츠우라,기합을 넣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3월30일,31일의 도쿄 후네BLITZ부터 시작한, 아카사카BLITZ에서 시작한 것을 모두,
머릿 속에 담아 무대를 하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자~~"의 마츠우라 아야였습니다.

ちょっとアップ過ぎかしらへへへ
いいよね。
バックリ?バックリ!

너무 클로그업 했나봐~~하하하
괜찮지요?
눈 크게 하라고? 눈 크게!


犯す(おかす)범하다. 어기다. 거역하다. 감히하다.
犯し(おかし)죄를 지음, 죄
厚生年金(こうせいねんきん)후생연금(사회보장연금)
頓珍漢(とんちんかん)엉뚱함, 대중없음, 빗나감
バックリ입같은 것을 크게 벌리는 모습


역시나 YouTube(유튜브)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DVD를 살까? 고민하고 있는데 더 고민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松浦亜弥 ファーストコンサートツアー 2002春 “ファーストデート” DVD

언제나 봐도 놀라운 무대 장악력, 가창력, 미모력입니다.

데뷔한지 만2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의 첫 단독콘서트라고는 믿을 수 없는 자신감, 능숙함입니다.


천상 아이돌입니다.


게다가 이때 나이 만 15살입니다.

참고로 생일이 6월25일이신데 처음 알게되었을 때 무척 신기했습니다.

조지 마이클(George Michale)님의 생신도 같은 날입니다.


콘서트보면서 곡 정보를 찾아보는데 마츠우라 아야(松浦亜弥)님의 거의 모든 곡이 츤쿠(つんく♂)님의 작사,작곡입니다.


마츠우라 아야(松浦亜弥) 님의 싱글리스트입니다.


곡명발매일작사,작곡
1ドッキドキ!LOVEメール2001年4月11日つんく
2トロピカ〜ル恋して〜る2001年6月13日つんく
3LOVE涙色2001年9月5日つんく
4100回のKISS2001年11月28日つんく
5♡桃色片想い♡2002年2月6日つんく
6Yeah! めっちゃホリディ2002年5月29日つんく
7The 美学2002年9月19日つんく
8草原の人2002年12月11日つんく
9ね〜え?2003年3月12日つんく
10GOOD BYE 夏男2003年6月4日つんく
11THE LAST NIGHT2003年9月26日つんく
12奇跡の香りダンス。2004年1月28日つんく
13風信子(ヒヤシンス)2004年3月10日谷村新司
14YOUR SONG〜青春宣誓〜2004年7月14日つんく
15渡良瀬橋2004年10月20日作詞:森高千里、作曲:斉藤英夫
16ずっと 好きでいいですか2005年2月23日つんく
17気がつけば あなた2005年9月21日つんく
18砂を噛むように…NAMIDA2006年2月1日作詞:森村メラ、作曲:Joey Carbone & Kyoko Nitta
19笑顔2007年8月29日谷村有美
20きずな2008年5月21日作詞:湯川れい子、作曲:宮川彬良
21チョコレート魂2009年2月11日作詞:三浦徳子、作曲:山沢大洋


츤쿠(つんく♂)님, 마츠우라 아야(松浦亜弥)님 모두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시면 다시한번 음악으로 만나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2020년 11월 22일 일요일

筧 美和子 / miracora uchu. :たこ焼きたべながら、最近始めたことのおはなし。 카케이 미와코 / miracora uchu. : 타코야끼먹으면서, 최근 시작한 것의 이야기.

 카케이 미와코 ( 筧 美和子)님을 테라스하우스 ( テラスハウス , TERRACE HOUSE )에 출연해서 인기를 얻게된 그라비아 아이돌 ( グラビアアイドル, Gravure Idol )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우연히 YouTube ( 유튜브 ) 채널을 보게 되어 공부를 합니다.


youtu.be/g5jCbASiekM

ひとりロケ恐怖、たこ焼き食べる。

단독 야외 촬영의 공포, 타코야끼를 먹다.

はい。今、ちょっと用事があって松陰神社(しょういんじんじゃ)に行きているんですけど
すごい好きなたこ焼き屋があるんで、いこうかな〜て思っているんですけど、めちゃ人いる。日曜日だ。
えとね、初めてお店に交渉とか、交渉というかしなきゃだから、(今日は一人で撮ってきてもらいました。)
人いると気まずい、頑張ります。ちょっと(カメラ)逆にします。

네. 지금, 잠시 일이 있어서 쇼인신사에 가고있는데요.
엄청 좋아하는 타코야끼가게가 있어서 가볼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 엄청 많네. 일요일이구나.
음. 처음으로 가게에 (촬영)교섭이랄까, 교섭이란걸 해야합니다. ( 오늘은 혼자서 찍어주셨습니다. )
사람있으면 창피한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잠깐 외부카메라로 합니다.


すみません。YouTubeの撮影ってしても大丈夫ですか?
店員:あ、カメラ?大丈夫ですよ。
YouTubeというところに載っていでも大丈夫ですか?あ、本当ですね、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え〜と、ペッパークーインのどっちもペッパークーインで6個入りと8個入りください。
店員:クーインの6個と8個と?マヨネーズはどうされますか?
あ。お願いします。
店員:はい。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ちょっと待ってくださいね。

죄송한데요. 촬영해도 괜찮을까요?
점원: 아, 카메라요? 괜찮아요.
YouTube에 올려놔도 괜찮을까요?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
음.  페퍼퀸의 모두 페퍼퀸으로 6개짜리, 8개짜리 주세요.
점원: 퀸의 6개랑 8개죠? 마요네즈는 어떻게 할까요?
네, 주에요.
점원: 네, 감사합니다. 잠깐 기다려주세요.

こちらの「たこ坊」です。よ〜く撮影許可が取れたので
今、焼いてくださっています。 このペッパークーインがめちゃくちゃ美味しい。
たこ焼き待ちしてます。快くOKしてくれました。よかった。
楽しみだな〜。どこで食べよう。

타코보우입니다. 촬영허가를 잘 받았으니까요.
지금 구워주고 계십니다. 이 페퍼퀸이 진짜 맛있어요.
타코야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분좋게 오케이해주셨습니다. 다행입니다.
기대중입니다. 어디서 먹지?

店員:はい。長いことですけど。お客様。1400円です。熱いですからね。気おつけてください。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점원: 네 오래기다리셨습니다. 손님. 1400엔입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何か、最後人気なとこだから人がいっぱいで何もできませんでした。ふふ、でもたこ焼きが買えたから良かった。
あ、楽しみ。とこで食べようかな〜
なんか小ちゃい公園があった気がするんだよな。ちょっと行って見よう。
恥ずかしいので外カメ(外側カメラ)にします。

뭔가 마지막에 인기있는 곳이니 사람이 많아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하 그래도 타코야끼를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대중. 어디서 먹지?
뭔가 작은 공원이 있던것 같은데. 가보자.
창피하니까 외부카메라로 합니다.


ようやく公園を見つけました。
食べれる。食べよう。
なんか、めちゃ紅葉がすごくきれい。
前髪がやばい。
ついに食べれる。

간신히 공원을 발견했습니다.
먹을수 있겠네요. 먹자.
단풍이 꽤 이쁘네요.
앞머리가 이상해.
드디어 먹는다.

入るかな。
はい。ちゃいん〜
写らない。
たこ坊のたこ焼き
ブラックペッパー、ブラックペッパーとマヨネーズとレモンという、これがめちゃくちゃ美味しい。
レモン掛けよう。 
いただきます。
うまい。

찍히려나.
네. 짜잔
안찍히네.
타코보우의 타코야끼
블랙페퍼, 블랙페퍼랑 마요네즈랑 레몬이라는 이게 엄청 맛있습니다.
레몬을 뿌리자.
잘 먹겠습니다.
맛있다.

まじで私のメンタルを鍛えないと外ロケできない。
鼻水出てきた。

진짜로 멘탈을 단련하지 않으면 야외 촬영 못하겠다.
콧물나왔다.

なんか最近、あの、ちょっと動き初めている企画があって
久々にクラビアをやろうかなとずっと思ってって、いい形が見つかったというか、見つかって
それに向けてちょっと動き始めているのでぜひ楽しみにしていてください。
なんかもう、自由研究的な感じかも知らないですけどYouTubeでも色々それを見せて行こうと思っているので
お楽しみにしていてください。

최근에 시작하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오랫만에 그라비아를 해볼까라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겼다랄까, 생겨서
그것을 향해서 일을 시작하고 있으니까 꼭 기대해주세요.
뭐랄까 자유연구적인 느낌일지도 모르지만 YouTube에도 여러가지 보여드리려 생각하고 있으니까
기대해주세요. 

あの、たこ坊のたこ焼きにはチーズも入っているという最高の組み合わせ。
前までソースの定番しか絶対無理だったんですけどブラックペッパーとレモンとチーズ。最高。

저, 타코보우의 타코야끼에는 치즈가 들어있는 최고의 조합.
전에는 소스이외에는 못먹었었는데. 블랙페퍼와 레몬, 치즈. 최고.

紅葉ちゃんと見てなかったかも
では、たこ焼きごちそうさまでした。

단풍을 제대로 못본 것 같지만
타코야끼는 잘 먹었습니다.

えと、一人でロケをしてみましたがちょっと本当に無理でした。
たこ焼きは最高に美味しかった。
ちょっとメンタルを強化しようと思います。
見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バイバイ。

음, 혼자서 야외 촬영을 했는데요. 정말 무리였습니다.
타코야끼는 최고로 맛있었어요.
멘탈을 강화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気まずい(きまずい)어색하다.  거북하다. 서먹하다.
快い(こころよい)유쾌하다. 기분 좋다. 시원하다. 즐겁다. 호의적이다.
漸く(ようやく)겨우, 간신히 (=やっと、かろうじて), 차차, 점점
遂に・終に・竟に(ついに)드디어, 마침내, 결국, 끝끝내
掛ける(かける)걸다.  看板(かんばん)を掛ける 간판을 걸다.
채우다;잠그다.  鍵を掛ける 자물쇠를 채우다.
매달다;내걸다.  額(がく)を掛ける 액자를 걸다.
。。
걸리게하다. 빠뜨리다.  計略(けいりゃく)に掛ける  계략에 걸려들게 하다.
。。
걸치다.(쓰다, 입다)  メガネを掛ける 안경을 쓰다.
。。
뿌리다.  植木(うえき)に水を掛ける  분재에 물을 뿌리다.
。。
鍛える(きたえる)단련하다. 훈련하다.
久久(ひさびさ)오래간만, 오랫동안


최근 시작하신 일을 응원합니다.


타코야끼(たこ焼き)가 먹고 싶어지는 동영상이었습니다.

たこ坊(타코보우)를 찾아봅니다.

tabelog.com/tokyo/A1317/A131709/13045567/


たこ坊 本店 (世田谷/たこ焼き)

★★★☆☆3.47 ■予算(夜):~¥999

tabelog.com

「ちょっと高級なたこやき:조금 고급스런 타코야끼」란 리뷰가 실려있습니다.

페퍼퀸 6개 650엔이니 보통의 타코야끼점보다 두배정도 비쌉니다만 다양한 토핑에 치즈까지 들어갔으니 그 만큼 맛있을 것 같습니다.

세타가야점이 본점이니 혹시 이 근처에 분점이있을까 찾아봤는데 아쉽게도 없네요.


松陰神社(쇼인신사)는 여러 학자들을 학문의 신으로 모시는 신사라고 합니다.


동네에 있는 스미요시신사(住吉神社)의 입구에는 저녁이 되면 항상 타코야끼(たこ焼き)트럭이 서있습니다. 

이곳으로 이사왔을 때 부터봐왔지만 지금까지 계속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다만 트럭은 그대로인데 할아버지에서 아줌마로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아마 따님 같습니다.

그래서 신사(神社)와 타코야끼(たこ焼き)는 셋트의 느낌이 있습니다.


혼자 무엇인가를 사서 공원에 앉아서 여유있게 먹는 여유을 한번 부려봐야겠습니다.



2020년 11월 6일 금요일

中尾明慶のきつねさーん : 妻と息子からのプレゼントがヤバすぎて、笑いが止まりません。나카오 아키요시의 키즈네씨~ : 아내와 아들로부터의 선물이 너무 좋아서, 웃음이 멈추지 않습니다.

 일본어를 주로 회사 업무로만 사용하다보니 편향된 일본어 어휘 사용의 문제점을 항상 느낍니다. Youtube(유튜브) 볼 때 그냥 보고 흘려버리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를 정확하게 딕테이션하고 단어나 표현을 정리하며 공부를 하기로 합니다. 하나 하나 딕테이션하려고 하니 대충 알고 있던 것들이 정말 많네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인공의 착하고 어리숙한 친구역할로 종종 출연하셨고,심야 자동차소개 방송(SUPER GT+)의 MC도 하고 계십니다.

성함도 몰랐었네요. "나카오 아키요시"님 입니다. 최근엔 부인분(仲里依紗:なか りいさ)과 함께 CM에 출연해 자주 뵙고 있습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中尾明慶のきつねさーん :  妻と息子からのプレゼントがヤバすぎて、笑いが止まりません。

나카오 아키요시의 키즈네씨~ : 아내와 아들로부터의 선물이 너무 좋아서, 웃음이 멈추지 않습니다.

 


中尾明慶(なかお あきよし)32歳になりました!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自分で言っちゃたよ)
今日、今日です。
6月30日(マイクタイソンと同じ)でわたくし32歳になりました。

나가오 아키요시 32살이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스스로 말해버렸네요)
오늘, 오늘입니다.
6월30일 ( 마이크 타이슨과 같음 )로 저 32살이 되었습니다.


32歳だよ。みんな
ちょっと感慨深いなと思って、俺
昨日の夜に風呂入りながら色々と自分の人生を振り返ってみたんたけど

32살입니다. 여러분
감격스러운 마음에
어젯밤 목욕(탕속에 몸을 담금)하면서 인생을 되돌아봤습니다. 


ま、8歳ぐらいから養成所通いだしてテレビに出たいって夢をもって
9歳ぐらいの時かな映画千里眼っていう水野美紀(みずのみき)さんとか柳葉敏郎(やなぎばとしろう)さんとかが
出ている映画にエキストラで行って、で、それでそこから全然オーディションとか全く受からなかったんですけど、

음, 8살때 쯤인가 양성소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TV에 나오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9살때였던가 영화 "천리안"이라는 미즈노미키님과 야나기바토시로님같은 분들이
출연하시는 영화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고선. 그 이후로는 계속 오디션에 떨어졌네요.

 
ま、初めてオーディションに受かったのが10歳ぐらいか。
えとね。品川区防災ビデオ。(笑)
品川区のどこかで流れている防災ビデオ、それのオーディションに初めて受かって
ポテチを盗む男の子と言う役だったんですけど(最悪じゃん)(笑)

음, 처음 오디션에 합격한 것이 10살때인가?
뭐냐면, 시나가와구 재해방지 비디오
시나가와구의 어딘가에서 상영되고 있는 재해방지 비디오의 오디션에 처음으로 붙었는데
포테토칩을 훔치는 남자아이 역이었습니다. (최악이군요)


そこから、でも何回も色々いたよ。本当に、えとね。
連続ドラマの昔、フードファイタっていう大食いドラマがあったんだけど、それのね。いじめっ子Bの役, でも,
ま、エキストラじゃないけども本当セリフ一言をやったりしていて、で、全然それでもオーディションとか全く受からなくて
とうとう中学1年生の時か?金八先生に受かってま、あ〜やって本当に本格的に俳優業を出すことになったんだけど
それでも中学1年生だが13歳でしょう?で考えるとやっぱすごいなと思って、俺32歳ずっとこの仕事をさせてもらえて
かつこうやってYouTuberでも多くの人に、YouTuber?、YouTuberではないんだけど
Youtubeを始めて多くの方に見ていただけるようにもなって、

그 후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정말로 어디 보자.
옛날 드라마인데 "푸드파이터"라는 엄청 먹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거기서 불량소년B역이었습니다. 
뭐 엑스트라는 아니지만 정말로 대사 한 마디 하곤 했는데,  그럼에도 전혀 오디션에 붙지않다가
드디어 중학교 1학년 때인가,  "킨파치선생"에 붙어서 뭐 그렇게 정말로 본격적으로 배우라는 직업에 발을 들이게 되었는데
그래도 중학교 1학년이면 13살이지요? 생각해보면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저 32살까지 계속 이 일을 할 수 있었고  
또 이렇게 유튜버로도 많은 분들에게, 유튜버?, 유튜버는 아니지만
유튜브를 시작해 많은 분들이 봐주시게 되고


や本当、昨日の夜、風呂で本当ああー恵まれた人生だなーと思ってさ,
芸能界で本当に20年間とか仕事をしていくって本当に難しい。
52歳の時に僕がこうしてまたソファーの前で笑顔でいれるかと言ったらその自信は全くない。
やっぱりこの20年近くやっておれたと言うのは本当に感謝だなと思うし
ま、途中で俺23歳ぐらいか、で、結婚して、24の時に子供が、あ、計算が分からなくなってきた。
24歳で結婚したのか、24歳に結婚して25歳の時子供が産まれたんだけど
ね、ま、女優さんのね、ま 仲里依紗(なかりいさ)と言う方を奥さんに頂いて、
ま、それにも非常に多く助けてもらったし、そういったこともあって、ま、自分の今があるのかと改めて昨日風呂で思っだんだよね。

뭐 정말로 어젯밤에 목욕하면서 행복한 인생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연예계에서 20년간 일을 해간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52살 때도 이렇게 다시 소파 앞에서 웃는 얼굴로 있을 수 있을까'라고 한다면 전혀 자신이 없습니다.
역시 지난 20년 가까이 해올 수 있던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뭐, 도중 23살 때였던가, 결혼해서, 24살 때 아이가, 아, 계산이 어떻게 되더라..
24살 때 결혼했었나? 24살때 결혼해서 25살에 애를 낳았는데
여배우지요. 나카 리이사란 분을 부인으로 맞이하고,
뭐 그런 것들도 엄청나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래서 지금의 내가 있는것이구나라고 새삼스레 목욕하면서 생각했습니다.


やっば浮き沈みあるから 〜〜〜〜〜 そこからやっぱりちょっとポッ!と空く時間ってどうしてもあるんたよね。
仕事がないとかじゃなくて仕事はあるんだけど心のどこかがポッ!と穴が空いでしまう瞬間があって、
でもそれもね、やっぱり家の奥さんとか、ま、子供が出来て、や、新しい自分の人生と言うものが出来て、
そこに非常に支えられていたし、それがあったから本当、今、またその結婚してから7年間か、7年、仕事続けれらているし、
どうなってるんだろ?52歳の俺、ま、20年後、どうなってるんだろね?
まず、だが30代、やっぱ、一番面白いと言うじゃん。30代って自分にちょっと余裕が出来て、少しだけちゃんと考える。。。
ちょっと、ね?、ちょっと、ちょっと、いいや、少しだけ自分、こう、自分に、こう、考えるよう。。
本当にカメラ入ってくるよね。すごいと思う。写ってる?すごいよな?

역시 좋은 일 있으면 나쁜 일도 있지요.  ~~~~ 그 후로 역시 조금 뾱하고 비는(공허한) 시간에 어쩔 수 없이 생깁니다.
일이 없다거나가 아니라 일은 있는데 마음의 어딘가가 뾱하고 구멍이 뚫리는(공허한 마음이 생기는) 순간이 있고,
그래도 그것도 역시 집의 아내라던가, 뭐 애들이 생기고, 새로운 자신의 인생이라는 것이 생겨서
거기서 엄청 도움을 받았고, 그 후로 정말로 지금, 결혼하고서 7년간인가, 7년, 일을 계속 하고 있고.
어떻게 될까? 52살의 나는, 뭐 20년 후, 어떻게 될까요?
그래도 30대는 역시 가장 즐거운 때라고 하잖아요. 30대엔 스스로 조금의 여유도 생기고, 조금이라도 제대로 생각하는..
잠깐, 어이?, 잠깐, 잠깐, 됐어. 조금 스스로, 이렇게 , 스스로에게, 이렇게 생각하게..
정말로 카메라에 들어오네요. 대단해요. 찍히고 있어요? 대단하네.


やっば、今いいよね。今年7歳だから息子が、だいぶお兄ちゃんだし、
俺8歳の時にその仕事をしたいとなったと考えるともう来年ぐらいにはそういう可能性あるだなと思うと
やばいなと思って、すぐ死ぬな。。と思って、分からないよ。
本当すぐ死ぬな。。と思って、なんか1日1日やっぱり大切にして大事にめちゃめちゃ楽しまないと、
俺、本当に損するなと思って 人生
やっぱさ、面倒臭いものあるし、嫌なことあるけど、とにかくそんなことさえも楽しんで行こうのが、
ま、この32歳になって改めて思うことですかね。
と言うわけで、ま、何をやるかなと思ったんだけど、ほら、皆さん、YouUuberの方さ、自分の人生を捧げるじゃん。
やっば、それぐらいの覚悟を持ってYouTubeで戦ってるし、頑張っていらっしゃると思うんだけど、
俺、この日何を捧げられるかなと思って、家の奥さんが誕生日ブレゼントくれたの。
それをちょっと開けるのをみんなと開けようという、人生捧げ方なんだけと、こめんね。
早速行きます。誕生日プレゼントもらいました! 2つも?
欲張ったね。 ねだり上手。
。。。。。

역시 지금 좋을때네요. 올해 아들이 7살인데, 꽤 컸고,
나는 8살때 이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구나라고 생각하면 내년 정도면 그럴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면 
큰일이구나란 생각에, 바로 죽으면 안돼.. 라고 생각에. 잘 모르겠네요.
정말로 바로 죽으면 안돼..라고 생각에, 뭔가 하루 하루를 역시 소중하게 조심해서 엄청나게 즐기지 않으면,
정말로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역시 귀찮은 것도 있고, 싫은 것도 있지만, 어쨌든 그런 것들까지도 즐겁게 보내는 것이,
뭐 지금 32살이 되어 다시금 생각한 것입니다.
~란 이유로,음, 뭘 할까 생각해봤는데, 자, 여러분, 유튜버분들 자신의 인생을 걸고 있잖아요.
역시 그런 정도의 각오를 가지고 유튜브에서 싸우고 있고, 열심히 하시고 계시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오늘 무엇을 걸수 있을까라고 생각해서.. 아내가 생일 선물을 주었어요.
그것을 언박싱하는 것을 여러분들과 언박싱이라는 인생을 바치는 방법입니다. 죄송합니다.
자 얼른 가보겠습니다. 생일선물을 받았습니다.! 2개나?
욕심냈군요. 조름쟁이.
....
感慨(かんがい)감개, 어떤 감동이나 기쁨이 마음 깊은 곳에서 베어나옴
感慨深い감회가 깊다.
振り返る(ふりかえる)되돌아 보다.
繰り返す(くりかえす)반복하다, 거듭하다. =重ねる(かさねる)
養成所(ようせいしょ)양성소
通う(かよう)다니다, 왕래하다, 마음이 통하다.
通いだす다시기 시작하다.
受かる(うかる)합격하다. 붙다. =パスする
到頭(とうとう)드디어, 결국, 마침내
且つ(かつ)동시에, 또한, 한편(으로는), 그 위에
恵まれる(めぐまれる)혜택받다. 행복하다.
恵む(めぐむ)베풀다. 구제하다.
浮き沈み(うきしずみ)흥망성쇠, 좋을 때 나쁠 때
改めて(あらためて)새삼스럽게, 다시
予め(あらかじめ)미리, 사전에
支える(ささえる)버티다, 떠받치다.
支えられる(ささえられる)도움을 받다.
 写る(うつる)찍히다. 비쳐 보이다.
大分(だいぶ)꽤, 상당히
損する(そんする)
손해 보다.
さえ까지도, 조차, 마저
捧げる(ささげる)바치다. 받들다.
欲張る(よくばる)욕심을 부리다. 탐내다.
強請(ねだり)조름, 치근거림


"매일 귀찮을 일도 있고 싫은 일도 있지만 그것조차 즐기며 살자"

적극 동감하는 말씀입니다.


말씀이 빠르고 추임새같은 것이 많아서 딕테이션하기 어려웠습니다.

처음 선정인데 상당히 고전을 했습니다.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대화의 희열 with 아이유(IU)

 아이유(IU)님의 어린시절부터의 연예계생활에서 겪은 깊은 경륜에서 나오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효리네 민박에서는 멍한 아이같기만 했는데 사업가같은 다부진 모습에 놀랐습니다.

'아이유(IU)님과 이야기를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란 생각을 해봅니다.


youtu.be/RZ3W1XERm4A


-아이유(IU)가 생각하는 10년 전 아이유(IU)  

쉽게 말하면 좀 징그럽다. 
좋게 말하면 정말 열심히 살았다. 
연예계에서 살아 남아야겠다는 생각에 닥치는 대로 다했다.

스스로에게 징그러울 정도로 열심히 살아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언제 그래봤나 생각을 해봅니다. 

'군생활, 제대 후 복학해서의 대학생활, 취업초년생, 일본초년생..'의 바빴던 여러 시절이 떠오릅니다만 징그럽도록은 아닙니다.

성공의 기준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엔 엄청 성공한 모습이지만 스스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인정하는 성공, 남이 인정하는 성공 둘 중에 하나라도 이루었다면 하나도 못 이룬 것 보다는 낫겠지요.

지금이라도 하나라도 이루기위해서 미래의 나에게 징그러운 사람이 되어보자라고 생각해봅니다.



-슬럼프

갑자기 무대와 방송이 무서워졌다. 그래서 그해 방송을 안했다.
신경안정제를 먹고 방송을 하곤했다.
어릴때 데뷔해서 "어린데 정말 잘한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어린데"란 말을 빼고서도 그런 말을 들을 수 있을까?
계속해서 거품이 만들어지고 어느 순간 거품이 모두 빠지고 밀도 있게 압축해서 봤을때 내가 요만큼일까봐 무서웠다.

그래서 프로듀싱을 스스로 하기로 했다.
거품이 다 날아가든지 내가 요만해지든지 간에 
불안하면서 근사하게 사느니 초라하더라도 마음 편하게 살아야겠다.

걸음을 잠시 멈추고 자신의 밀도를 높이는데 전력투자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한국사람인데 일본어를 잘 하시네요.", "컴퓨터관련전공이 아니신데도 프로그래밍을 잘 하시네요"

일본생활 및 개발자로서의 연차가 쌓일 수록 두려운 마음이 커져갑니다.

"일본생활을 오래한 것 치고는 일본어를 못하시네요.", "경력에 비해서 잘 못하시네요".

계속 슬럼프였고 지금도 빠져나오지 못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계기가 필요합니다.


아이유(IU)님은 극복해서 마음이 편안해 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작사

일기가 가장 큰 음악적 원천

소설가 김중혁님) 글을 쓸 때 옛날에 남긴 메모들을 보곤 하는데 그럴때 마다 드는 생각이 "과거의 나를 착취하고 있구나"
아이유(IU)님) 과거의 나야 너무 고마워
소설가 김중혁님) 17살의 나와 26살의 내가 같은 인간인가? 인간은 연속적인 자아가 아니라 단속적인 자아인것 같다.

과거의 소스나 문서정리 해놓은 것을 보고 종종 느낍니다.

'와 이렇게 까지 신경을 써가며 개발(일)을 했었었구나'

뭔가 큰 문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점검할때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럴 줄 알고 이렇게 대처해놨어. 걱정마'



-불면증

20살 때부터 지속된 불면증으로 주기적으로 수면센터에서 상담받고 있다.
못 견디겠으면 잠이 오겠지..란 생각에 놔버렸다.

불면증으로 생긴 곡
<밤 편지> 잠이 안오는 어느 밤에 누군가는 잘 잤으면 좋겠다란 생각으로 쓴 곡이다. 
<무릎> 어릴적 할머니, 엄마의 무릎에서는 그때는 참 잘 잤었는데, 그때랑 지금은 뭐가 달라져서 내가 이렇게 못자는걸까?

퇴치법
-눈을 감고 한 가지 이미지를 떠올린다. 생뚱맞은 이미지가 좋다. 
-그 이미지를 여러 각도에서 관찰한다.
-그러다 보면 잠이 든다.

간혹 여러가지 생각들로 잠을 설치는 경우는 있었어도 불면증은 경험을 해보지 못했했습니다.

피곤하고 졸린데 막상 잠에 들지 못하는 것이라면 엄청난 고통이겠네요.

일 때문에 에너지 드링크에 의존해가며 일하는 고통과는 다른 느낌일 것 같습니다. 


팬 분들에게 욕을 먹을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많이 드셔서 조금 통통한(비만이 아닌) 아이유(IU)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소화을 위해서 몸이 스스로 잠을 유도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덤으로 그 만큼 깊은 목소리도 얻게 되겠네요.


밤편지 - 아이유(IU)

youtu.be/M9CS63PDyJ0


무릎 - 아이유(IU)

youtu.be/i3QAmKVaFXU


-아티스트의 촉

유희열) 촉은 그 사람의 재능이기도 하지만 하늘이 내린 선물이기도 하다. 
책상에 앉아 분석을 해봐야 그건 지나간 현상을 설명할 뿐이다. 
새상의 변화점은 무모한 사람의 감에 의해서 바뀌는 것 같다.

작가 강원국) 중요한 결정은 감성의 영역에서 내린다.  학교에서 감성의 교육을 하지 않는다.   이 아유미같은....
아이유(IU) 아니 많이들 헷갈리세요.

강원국님께서 이름을 실수 하셨습니다.

"많이들 헷갈리세요"라며 순간적으로 오히려 두둔해주는 모습에 '항상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구나'란 생각을 합니다.


"노력도 재능이다" 

'더!더!더! 노력해서 하늘이 선물을 내릴 때 딱! 알아보고 확! 열어볼 수 있는 스스로가 되어보자.'



-음원차트

음원 차트 개혁 방안 : 정오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매된 음원에 한해 실시간 차트에 순위가 반영되며 이외의 시간에 음원이 발매될 경우 익일 오후부터 차트에 집계되는 방식

<밤 편지> 새벽, 자정에 공개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속상했었다.
<가을 아침> 그래서 아침 7시에 공개했다.

회사의 엄청난 손해에 대한 반대가 있었지만 아침에 들어야 하는 곡이라 그렇게 했다. 

유희열) 힘을 가지고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조금 더 자유롭게 했으면 좋겠다.

작가 강원국) 용기있는 누군가 걸을 때 길이 된다.

옛날의 가요톱10처럼 5주연속 1위하면 골든컵 주고 차트에서 졸업하는 제도를 부활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득권을 가진 사람이 그것을 내려놓았을때 그것을 대체할만큼의 세상의 평가가 부여되면 좋겠습니다.


가을 아침 - 아이유(IU)

youtu.be/-Mm7LvWL2ms


-리더쉽

어려서부터 "내가 정신 차리지 않으면 내 인생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구나 알아서 잘해야겠다"란 생각을 하고 살아왔다.

전교회장도 했었다. 어려서부터 반장 욕심이 있어서 매년 출마했었다.

팀 아이유 재계약 조건으로 스태프들 고용보장과 임금 인상을 내걸었다.
이 일을 하면서 이 정도로 건강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하는 사람들의 "좋음"때문이다.

'에라 모르겠다' 자포자기하는 사람이 더 많을 상황을 잘 이겨내셨네요.


군시절 휴가한번 나가보겠다고 모든 곳에 이름을 올렸었습니다.

"웅변대회, 장기자랑, 마라톤 .." 

지금 생각하면 이불킥입니다만 그렇게 도전을 했기에 몇 번의 휴가를 더 나왔었습니다.

이젠 뭘 하기 전에 스스로 '내가 자격있나, 웃음꺼리만 되는거 아냐? 할 수 있어?'의 질문들에 지쳐 포기합니다.

이게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이라면 이것을 극복하면 젊게 살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아이유(IU)씨는 어려서부터의 도전정신을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도 징그럽도록 이어가서 현재에 이르셨네요.


팀 관련해서는 조금 다른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유(IU)님이 느끼는 '좋음,편안함'이 '내 말을 잘듣고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서 잘 해줌'일 수도 있습니다.

그 만큼의 대우가 따른다면 감안하면서 일을 지속하겠지만 어느 순간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유(IU)님께서 팀원들의 조언을 적극 수용하며 의지하는 상황이라면 다르겠네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기부

아이유(IU)님이 만들고 싶은 기부단체
-누구나 20-30대로 응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처음 투자금에서 지원을 해준다.
-언젠가 갚아도 좋은데 단 받은 응원을 조금씩이라도 모으도록 한다.
-그 모은 응원으로 또다른 응원을 이어간다.

나를 응원해주는 내 또래 청춘들이 있다.


-조언

유희열) 충고가 잘못하면 참견이 될 수 있다. 언제나 선택의 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다.
네 논리가 확실하다면 네 논리데로 하는게 더 중요하다.

조금 다른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유(IU)가 아닌 딸이 조언을 구했을 때도 저렇게 말 할 수 있을까?

'선택의 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다=잘못되면 네 책임이야'가 과연 조언(충고)일까?

같이 책임을 져줄 정도가 아니면 조언(충고)자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만

이렇게 까지 해주는 경우 오히려 귀찮아하거나 참견이라고 생각하는 건 또 아이러니입니다.




1、2、QWER! in OSAKA (大阪 2025/4/10(木) Yogibo META VALLEY)

https://www.creativeman.co.jp/event/qwer-osaka/ QWER - CREATIVEMAN PRODUCTIONS 主催:LIVET 企画:ソニー・ミュージックソリューションズ 招聘:クリエイティブマンプロダクション 制作協力:クリエイテ...